무료 · 설치 없음 · 회원가입 없음
공사·점검 사진에 보드판 넣기,
PC에서 한꺼번에 끝내세요
사진 수십 장을 끌어다 놓고 공사명·위치·일자만 입력하면 끝.
원본 화질 그대로 저장하고, 사진대지 PDF까지 버튼 하나로.
설치·회원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또는 사진 파일을 이 화면에 끌어다 놓으세요
처음이신가요? 사용법 가이드 · 현장사진 촬영 요령 · 사진대지 작성법 · 기성 청구용 사진 · 현장 정보 57편
보드판이 왜 필요한가
공사·점검 사진은 찍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나중에 서류에 붙였을 때 이 사진이 어느 현장의, 어느 위치를, 언제 찍은 것인지 알 수 없으면 증빙으로 인정받지 못합니다. 감독관이 "이게 어디예요?"라고 물었을 때 대답할 수 없는 사진은 다시 찍어야 하는데, 되메우기가 끝났거나 마감이 덮인 뒤라면 그 방법도 없습니다.
그래서 현장에서는 사진마다 공사명·위치·일자를 적은 팻말을 함께 찍어 왔습니다. 이 팻말을 보드판 또는 공사 표지판이라고 부릅니다. 문제는 현장에서 매번 팻말에 글씨를 고쳐 쓰기가 번거롭고, 글씨가 흐리거나 팻말이 확인해야 할 부분을 가리는 일이 잦다는 것입니다.
현장보드판은 이미 찍어 온 사진 위에 보드판을 나중에 합성하는 도구입니다. 현장에서는 사진만 찍고, 사무실에서 수십 장에 한꺼번에 정보를 넣습니다.
이런 분들이 쓰십니다
- 기성 청구·준공 서류에 낼 사진대지를 만들어야 하는 현장 관리자
- 감리 검측이나 안전점검 결과를 사진으로 남겨야 하는 감독·점검 담당자
- 하자 보수 전·후 사진을 정리해 제출해야 하는 시공·보수 업체
- 수십 장의 사진에 같은 정보를 반복해서 넣어야 하는 모든 분
세 단계면 끝납니다
| 순서 | 하는 일 |
|---|---|
| 1. 사진 넣기 | 사진 수십 장을 이 화면에 끌어다 놓습니다. 폴더째 넣어도 됩니다. |
| 2. 정보 입력 | 공사명·위치·일자를 한 번만 입력하면 모든 사진에 똑같이 들어갑니다. 사진별로 다른 내용은 그 사진만 따로 고칠 수 있습니다. |
| 3. 저장 | 원본 화질 그대로 저장하거나, A4 사진대지 PDF로 한 번에 내려받습니다. |
촬영일은 사진 파일에 들어 있는 촬영정보에서 자동으로 읽어옵니다. 날짜를 손으로 옮겨 적다가 틀리는 일이 없습니다.
사진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이 점은 편의 기능이 아니라 지켜야 할 약속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장 사진에는 도면, 사람 얼굴, 차량 번호, 미공개 공사 정보가 함께 찍히는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현장보드판은 사진을 어디로도 올리지 않고 여러분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합니다.
인터넷이 끊겨도 이미 열려 있던 화면에서는 작업이 계속됩니다.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두었습니다.
돈을 받지 않습니다
기능 제한이나 워터마크, 사용 횟수 제한이 없습니다. 사진 수십 장을 원본 화질로 저장해도 무료입니다. 운영비는 페이지에 실리는 광고로 충당합니다.
함께 쓰는 도구
현장 사진 업무에서 반복되는 일들을 도구로 만들어 두었습니다. 모두 무료이고,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씁니다.
- 사진 용량 한꺼번에 줄이기 — 파일이 커서 메일·시스템에 안 올라갈 때
- 사진 여러 장 PDF로 합치기 — 파일 하나로 묶어서 제출할 때
- 현장 안내문·라벨 만들기 — 출입금지 안내문, 동·호수 라벨을 인쇄할 때
- 공정표 만들기 — 주간 회의·발주처 보고에 낼 막대 공정표
- 사진대지 엑셀 양식 내려받기 — 양식을 직접 손봐서 쓸 때
같이 보면 좋은 글
현장 사진 업무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을 현장 정보 57편에 정리해두었습니다. 자주 찾는 글은 이런 것들입니다.
- 사진대지 작성법 — 처음 만들어야 한다면 여기부터
- 보드판에 적어야 할 항목 총정리 — 무엇을 적어야 하는지 모를 때
- 기성 청구용 사진 준비하기 — 청구가 코앞일 때
- HEIC를 JPG로 바꾸는 방법 — 아이폰 사진이 안 열릴 때
- 현장 사진 용어 사전 — 용어부터 낯설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