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FAQ)

현장보드판 이용 중 궁금한 점을 모았습니다 · 2026년 7월 30일 갱신

실제로 많이 들어온 질문과, 처음 쓰실 때 헷갈리기 쉬운 부분을 주제별로 정리했습니다. 찾는 항목이 없으면 문의로 알려주세요. 답변을 여기에 추가합니다.

기본 사항

정말 무료인가요? 회원가입이 필요한가요?

모든 기능이 무료이고 회원가입도 없습니다. 인터넷 주소만 열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이름·이메일·전화번호를 받지 않습니다. 사용 횟수 제한, 사진 장수 제한, 워터마크도 없습니다.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되는 웹 도구입니다. 회사 PC에 프로그램 설치 권한이 없는 분들도 쓸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에 boardpan.co.kr을 추가해두시면 다음에 바로 열 수 있습니다.

어떤 브라우저에서 되나요?

크롬(Chrome), 엣지(Edge), 사파리(Safari), 파이어폭스(Firefox) 최신 버전을 지원합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IE)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가 지원을 끝낸 브라우저라, 엣지나 크롬을 쓰시면 됩니다.

인터넷이 끊겨도 되나요?

페이지를 한 번 불러온 뒤에는 사진 처리·저장·PDF 만들기가 모두 내 컴퓨터에서 이뤄지므로, 작업 중 인터넷이 끊겨도 진행 중인 작업은 계속됩니다. 다만 페이지를 새로 열거나 새로고침할 때는 인터넷이 필요합니다.

사진을 몇 장까지 넣을 수 있나요?

정해진 상한은 두지 않았습니다. 다만 사진 처리를 내 컴퓨터가 하기 때문에 PC 성능에 따라 체감 속도가 달라집니다. 일반적인 사무용 PC에서 30~40장 정도는 무리 없이 처리됩니다. 100장이 넘는 대량 작업은 50장 정도씩 나눠서 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보안과 개인정보

사진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나요?

유출되지 않습니다. 현장보드판은 사진을 서버에 올리지 않고 내 컴퓨터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합니다. 보드판 합성, 저장, PDF 생성 모두 브라우저 내부에서 이루어집니다.

그 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나요?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F12 키를 눌러 개발자 도구 → Network(네트워크) 탭을 열어둔 상태로 사진을 넣고 저장까지 해보세요. 사진 데이터가 밖으로 나가는 요청이 잡히지 않습니다. (방문자 수 집계 요청 하나만 보입니다.) 원리에 대한 설명은 소개 페이지에 적어두었습니다.

보안 시설이나 발주처가 외부 반출을 금지한 현장 사진도 써도 되나요?

기술적으로는 사진이 컴퓨터 밖으로 나가지 않으므로 문제되지 않습니다. 다만 사내 규정이나 계약 조건이 "웹 서비스 이용 자체"를 제한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한 현장이라면 담당자에게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내가 입력한 공사명·업체명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로컬 스토리지).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운영자도 볼 수 없습니다. 이 덕분에 새로고침하거나 다음 날 다시 열어도 입력값이 복원됩니다. 공용 PC에서 쓰셨다면 작업 후 [새 작업 시작]이나 복원 안내의 [모두 지우기]를 눌러 비워두세요.

사진 형식과 화질

어떤 사진 형식을 지원하나요?

JPG(JPEG), PNG, WebP를 지원합니다. 아이폰 기본 형식인 HEIC는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

아이폰 사진(HEIC)은 어떻게 하나요?

가장 간단한 해결은 아이폰 설정 → 카메라 → 포맷 → "높은 호환성"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이후 촬영분은 JPG로 저장되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이미 찍은 HEIC 사진은 변환이 필요한데, 방법 5가지를 HEIC를 JPG로 바꾸기에 정리했습니다.

저장하면 화질이 떨어지지 않나요?

해상도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저장은 항상 원본 해상도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4000×3000으로 찍은 사진은 4000×3000으로 저장됩니다. 일부 모바일 앱처럼 저장 용량을 300KB 등으로 제한하지 않습니다.

그럼 화질 손실은 전혀 없나요?

정확히 말하면 JPG로 저장할 때 재압축이 한 번 일어나므로 이론상 미세한 손실이 있습니다. 기본 품질값 92는 육안으로 원본과 구분이 어려운 수준입니다. [내보내기] 탭의 품질 슬라이더로 직접 조절할 수 있고, 원리는 사진 용량과 화질의 관계에 설명했습니다.

제출 용량 제한이 있어서 파일을 줄여야 합니다

[내보내기] 탭에서 JPEG 품질을 낮추면 용량이 줄어듭니다. 다만 품질을 무작정 낮추면 보드판 글씨부터 뭉개지므로, 어느 정도까지 낮춰도 되는지는 사진 용량 줄이기를 참고하세요.

세로 사진도 되나요?

됩니다. 사진 비율에 맞춰 보드판이 배치됩니다. 사진이 눕거나 뒤집혀 보이면 촬영 정보(EXIF)의 회전 값 문제인데, 썸네일의 회전 버튼으로 90도씩 돌려 바로잡을 수 있고 이 상태가 저장·PDF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보드판 편집

사진마다 내용이 다른데 하나하나 입력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이 도구의 핵심 기능입니다. 기본 상태에서 입력한 값은 모든 사진에 공통으로 들어가고, 특정 사진만 다르게 하려면 그 사진을 선택한 뒤 [이 사진만] 모드로 바꿔 입력하면 됩니다. 개별값이 들어간 사진은 썸네일에 ✏️ 표시가 붙고, [↺] 버튼으로 언제든 공통값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보드판 항목을 우리 회사 양식에 맞게 바꿀 수 있나요?

있습니다. [보드 디자인] 탭에서 항목을 추가·삭제하고 이름과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감독관", "공종", "검사자" 같은 항목을 직접 만들어 넣으시면 됩니다. 어떤 항목을 넣어야 하는지는 보드판 항목 총정리를 참고하세요.

보드판 색과 크기도 바꿀 수 있나요?

배경색, 배경 불투명도, 글자색, 글자 크기, 보드 폭, 이름 칸 폭, 테두리, 맨 위 제목 행을 모두 조절할 수 있습니다. 사진이 밝아 흰 보드판이 잘 안 보일 때는 배경 불투명도를 올리시면 됩니다.

보드판을 사진 아래쪽으로 옮기고 싶어요

미리보기의 보드판을 마우스로 끌어 옮기면 됩니다. 오른쪽 아래 동그란 손잡이를 끌면 크기가 바뀝니다. [보드 디자인] 탭의 위치 프리셋(좌상·우상·좌하·우하) 버튼을 쓰면 한 번에 정확히 이동합니다.

매번 같은 양식을 다시 만들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템플릿] 탭에서 이름을 붙여 저장해두면 다음에 [불러오기] 한 번으로 복원됩니다. ⭐ 버튼을 누른 템플릿은 사이트를 열 때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기본으로 공사용 표준·점검용·간단형 세 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일자를 사진 찍은 날짜로 자동 입력할 수 있나요?

일자 항목 아래의 [사진 촬영일] 버튼을 누르면 사진 파일에 기록된 촬영 정보(EXIF)에서 날짜를 읽어옵니다. [오늘 날짜] 버튼도 있습니다. 촬영일이 비어 있게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카카오톡 전송 등으로 촬영 정보가 지워진 사진입니다. 원인과 예방법은 사진 촬영정보(EXIF) 활용하기에 있습니다.

사진에 화살표나 동그라미를 그릴 수 있나요?

아직 안 됩니다. 현재는 보드판(표 형태의 팻말) 합성만 지원합니다. 하자 위치 표시 등으로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어 검토 중입니다.

저장과 내보내기

여러 장을 한꺼번에 저장하면 어떻게 나오나요?

상단 [저장] 버튼을 누르면 사진이 여러 장일 때 ZIP 파일 하나로 묶여 내려옵니다. 압축을 풀면 보드판이 합성된 JPG 파일들이 들어 있습니다. 한 장만 저장하려면 썸네일에 마우스를 올렸을 때 나오는 ⬇ 버튼을 쓰세요.

파일 이름을 규칙대로 붙일 수 있나요?

[내보내기] 탭에서 파일 이름 규칙을 정할 수 있습니다. 이미 저장한 파일들의 이름을 나중에 한꺼번에 바꾸는 방법은 사진 이름 한꺼번에 바꾸기에 정리했습니다.

저장한 파일이 어디에 있나요?

브라우저의 기본 다운로드 폴더에 저장됩니다. 보통 내 PC → 다운로드입니다. 브라우저 오른쪽 위의 다운로드 아이콘(↓)을 누르면 방금 저장한 파일과 폴더 위치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장이 안 되거나 중간에 멈춥니다

사진이 많고 해상도가 높으면 압축에 시간이 걸립니다. 진행 표시가 움직이는 중이라면 기다려 보세요. 계속 멈춘다면 사진을 절반씩 나눠 두 번에 저장하시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브라우저가 다운로드를 차단한 경우도 있으니 주소창 오른쪽의 차단 알림도 확인해 보세요.

순서를 바꿔서 저장하고 싶어요

왼쪽 썸네일을 마우스로 끌어 원하는 위치에 놓으면 순서가 바뀝니다. 이 순서 그대로 ZIP 저장과 사진대지 PDF에 반영됩니다.

사진대지 PDF

사진대지가 무엇인가요?

사진을 A4 문서에 배치하고 아래에 공사명·위치·일자·내용을 적어 제출하는 서류입니다. 뜻과 작성 요령은 사진대지 작성법에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한 페이지에 몇 장씩 넣을 수 있나요?

페이지당 2장·3장·6장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발주처가 요구하는 형태에 맞추시면 됩니다. 어느 쪽을 골라야 하는지는 발주처별 사진대지 양식 맞추기를 참고하세요.

사진대지에서 특정 사진만 빼고 싶어요

썸네일 오른쪽 아래의 [대지] 체크박스를 해제하면 그 사진은 PDF에서 제외됩니다. ZIP 저장에는 그대로 포함됩니다.

PDF를 인쇄했더니 사진이 흐릿합니다

화면과 인쇄물의 해상도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입니다. 원인과 해결 방법을 사진대지 인쇄가 흐릿할 때에 정리했습니다.

한글(HWP)이나 워드 파일로 받을 수 있나요?

현재는 PDF만 지원합니다. 한글·워드 문서에 직접 사진을 넣어 편집해야 한다면, ZIP으로 저장한 사진들을 문서에 붙여 쓰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때 흐려지지 않게 넣는 요령은 한글·워드·엑셀에 사진 넣기에 있습니다.

다른 방법과의 비교

휴대폰 보드판 앱과는 무엇이 다른가요?

항목모바일 보드판 앱(일반)현장보드판(웹)
사용 환경휴대폰 앱 설치PC·태블릿 브라우저에서 바로
저장 화질용량 제한이 있는 경우 많음원본 해상도 그대로
여러 장 작업한 장씩수십 장 일괄 합성 + ZIP 저장
보드판 양식고정 항목항목·색·크기·위치 자유 편집, 템플릿 저장
보고서-사진대지 A4 PDF 출력
사진 전송앱에 따라 다름전송 없음 (브라우저 내 처리)

현장에서 찍고 즉시 한 장 처리하는 데는 휴대폰 앱이 편합니다. 사무실에서 수십 장을 모아 서류로 묶는 작업에는 현장보드판이 맞습니다. 둘을 같이 쓰셔도 됩니다.

PC에서 에뮬레이터로 앱을 돌리는 것보다 나은가요?

에뮬레이터는 무거운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사진을 에뮬레이터 안으로 넣고, 결과물을 다시 꺼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현장보드판은 그 과정 없이 브라우저에서 끝납니다. 세 가지 방식(에뮬레이터·미러링·웹)의 장단점을 보드판 앱을 PC에서 쓰는 법에서 비교했습니다.

휴대폰이나 태블릿에서도 되나요?

화면이 작아 불편할 수는 있지만 동작합니다. 다만 현장보드판은 PC에서의 대량 작업에 맞춰 설계되었습니다.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사무실 PC로 옮겨 한꺼번에 정리하는 흐름에 가장 잘 맞습니다. 옮기는 방법은 휴대폰 사진 PC로 옮기기에 있습니다.

문제 해결

입력해둔 내용이 사라졌어요 / 남아 있어요

입력값과 템플릿은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됩니다. 새로고침하거나 다음 날 다시 열어도 복원되며, 복원 안내에서 [모두 지우기]를 누르면 초기화됩니다. 단, 사진 자체는 저장되지 않으므로 다시 불러와야 합니다. 브라우저의 인터넷 기록(사이트 데이터)을 삭제하면 저장된 템플릿도 함께 지워지니 주의하세요.

중요한 템플릿을 잃어버리지 않으려면?

템플릿은 그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므로,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거나 PC를 바꾸면 사라집니다. 자주 쓰는 양식이라면 [보드 디자인] 설정을 화면 캡처로 남겨두시면 다시 만들 때 편합니다.

사진을 넣었는데 화면에 안 나옵니다

대부분 지원하지 않는 형식(HEIC)입니다. 파일 이름 끝이 .HEIC인지 확인해 보세요. JPG인데도 안 나온다면 파일이 손상된 경우일 수 있으니, 다른 사진으로도 같은 증상인지 확인한 뒤 문의해 주세요.

작업 중에 화면이 느려집니다

사진 처리를 내 컴퓨터가 하기 때문에, 고해상도 사진을 많이 넣으면 느려질 수 있습니다. 다른 브라우저 탭과 프로그램을 닫고, 사진을 30~50장 단위로 나눠 작업하시면 개선됩니다.

[새 작업 시작]을 누르면 무엇이 지워지나요?

사진과 위치·내용처럼 현장마다 달라지는 값은 비우고, 공사명·업체명처럼 계속 쓰는 값은 유지합니다. 다음 현장 작업을 바로 이어가기 위한 기능입니다.

단축키가 있나요?

키보드 ←/→ 키로 사진을 빠르게 넘겨볼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오류가 나거나 화면이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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