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여러 장 PDF로 합치기
사진을 스무 장 첨부하면 받는 쪽에서 하나씩 열어봐야 합니다. 순서도 뒤섞이고, 메일에 붙이면 첨부 개수 제한에 걸리기도 합니다. PDF 한 개로 묶으면 받는 사람은 넘겨보기만 하면 되고, 순서도 고정됩니다.
🔒 사진은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처리는 전부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원본 파일은 손대지 않습니다.
사진을 여기로 끌어다 놓으세요
또는
JPG · PNG · WEBP · 파일명 순서대로 정렬됩니다
순서는 파일명으로 정해집니다
사진을 넣으면 파일명 순서대로 자동 정렬됩니다. 숫자도 사람이 읽는 대로 정렬되므로 사진2가 사진10보다 앞에 옵니다.
순서를 바꾸고 싶으면 파일명을 먼저 정리하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앞에 01_, 02_처럼 번호를 붙이면 원하는 순서가 됩니다. 파일명을 한꺼번에 바꾸는 방법은 사진 파일명 일괄 변경하기에 정리했습니다.
목록에서 오른쪽 ✕를 누르면 그 사진만 뺄 수 있습니다.
쪽 방향은 어떻게 고를까
| 설정 | 이럴 때 |
|---|---|
| 사진에 맞춤 | 가로 사진은 가로 쪽, 세로 사진은 세로 쪽에 들어갑니다. 사진이 가장 크게 나옵니다. 화면으로 볼 때 좋습니다 |
| A4 세로로 통일 | 모든 쪽이 세로입니다. 인쇄해서 묶을 때 방향이 섞이지 않아 편합니다. 제출용이면 이쪽 |
제출용 서류라면 대개 세로 통일이 안전합니다. 받는 쪽에서 인쇄할 때 방향이 섞이면 정리가 번거롭기 때문입니다.
파일이 너무 커질 때
사진 30장을 최고 화질로 묶으면 PDF가 수십 MB가 될 수 있습니다. 업로드 제한에 걸린다면 순서대로 시도해보세요.
- 화질을 "보통"으로 — 가장 간단합니다. 화면으로 확인하는 용도면 충분합니다
- 사진을 먼저 줄이고 묶기 — 사진 용량 한꺼번에 줄이기로 줄인 뒤 이 도구에 넣으면 훨씬 가벼워집니다
- 나눠서 만들기 — 15장씩 두 개로 나누면 각각 절반 크기가 됩니다
이 도구는 넣은 사진을 긴 변 2400픽셀 안으로 줄여 넣습니다. A4에 인쇄할 때 필요한 해상도를 넉넉히 넘는 크기라, 눈에 보이는 화질 차이 없이 파일만 가벼워집니다.
사진대지가 필요하다면 다른 도구를 쓰세요
이 도구는 사진만 한 장씩 PDF에 넣습니다. 사진 아래에 공사명·위치를 적은 사진대지가 필요하다면 용도가 다릅니다.
- 현장보드판 도구 — 사진에 보드판을 넣고, 여러 장을 A4 사진대지 PDF로 묶습니다. 가로·세로 칸 수도 정할 수 있습니다
- 사진대지 엑셀 양식 — 직접 손보며 만들고 싶을 때
둘의 차이와 고르는 기준은 사진대지 작성법에 정리했습니다.
알아두실 것
- 아이폰 HEIC 사진은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 변환 방법은 HEIC를 JPG로 바꾸는 방법을 참고하세요
- 사진의 촬영정보(EXIF)는 PDF에 남지 않습니다. 촬영일이 증빙에 필요하다면 원본을 따로 보관하세요 (자세히)
- 사진이 돌아가 있으면 그대로 들어갑니다. 미리 바로잡아 두세요
- 한 번에 200장까지 처리합니다. 진행 표시가 끝날 때까지 창을 닫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