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지 양식 내려받기

A4 인쇄에 맞춘 엑셀 양식 7종 · 회원가입 없이 무료

사진대지를 처음 만들 때 가장 막막한 것이 "빈 양식이 없다"는 점입니다. 발주처가 양식을 주면 그대로 쓰면 되지만, 없다고 하거나 "알아서 만들어 오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 쓰시라고 기본 양식 4종을 만들어 올려둡니다.

회원가입도, 이메일 입력도 필요 없습니다. 아래 버튼을 누르면 바로 받아집니다.

사진대지 양식 2장 배치 미리보기 — A4 한 쪽에 사진 두 장이 위아래로 들어가고 각 사진 아래 공종·위치·내용 칸이 있다

2장 / 쪽

사진이 가장 크게 들어갑니다. 균열·하자처럼 상태를 자세히 보여야 할 때, 또는 전경·근경을 짝으로 배치할 때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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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지 양식 3장 배치 미리보기 — A4 한 쪽에 사진 세 장이 세로로 들어간다

3장 / 쪽 가장 많이 씀

현장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표준 구성입니다. 어디에 낼지 정해지지 않았다면 이것부터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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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지 양식 4장 배치 미리보기 — A4 한 쪽에 사진 네 장이 두 줄 두 칸으로 들어간다

4장 / 쪽

가로 2칸 × 세로 2칸입니다. 사진 크기와 장수의 균형이 좋아 기성 청구처럼 분량이 많을 때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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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지 양식 6장 배치 미리보기 — A4 한 쪽에 사진 여섯 장이 두 칸 세 줄로 들어간다

6장 / 쪽

장수를 압축할 때 씁니다. 세대별 점검이나 물품 확인처럼 같은 종류를 많이 찍은 경우에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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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확인하실 것 — 이 양식은 일반적인 구성으로 만든 기본 양식입니다. 공공기관이나 발주처의 공식 양식이 아닙니다. 제출처에 정해진 양식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시고, 있다면 그것을 쓰세요. 없을 때 쓰시라고 만든 것입니다.

사진 관리에 쓰는 표

사진대지 말고도 현장에서 반복해서 만드는 표들이 있습니다. 매번 새로 그리기 번거로우실 것 같아 함께 올려둡니다.

사진 촬영 계획표 미리보기 — 공종·작업, 촬영 시점, 찍을 것, 장수, 담당, 완료 칸으로 이루어진 표

사진 촬영 계획표

공종별로 언제 무엇을 찍을지 미리 적어두는 표입니다. 되메우기 전·타설 전처럼 다시 못 찍는 시점부터 채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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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장 미리보기 — 번호, 파일명, 촬영일, 위치, 공종, 촬영 내용, 비고 칸으로 이루어진 목록표

사진 대장

찍어온 사진을 목록으로 정리하는 표입니다. 파일명과 내용을 짝지어두면 나중에 어느 사진인지 찾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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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전·후 대비표 미리보기 — 왼쪽에 보수 전 사진, 오른쪽에 보수 후 사진을 나란히 넣고 각각 일자와 내용을 적는 표

보수 전·후 대비표

하자 보수처럼 전·후를 나란히 보여야 할 때 씁니다. 같은 위치·같은 각도로 찍은 사진을 좌우로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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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표들을 어떻게 쓰는지는 사진 촬영 계획 세우기, 현장 사진 정리·보관 규칙, 하자 사진 찍는 법에 각각 정리해두었습니다.

이 양식에 들어 있는 것

네 가지 모두 같은 뼈대입니다. 배치만 다릅니다.

부분내용
맨 위제목(사진대지) · 공사명 · 위치 · 작성일
사진 칸사진을 넣을 빈 칸. 셀 크기가 잡혀 있어 넣으면 크기가 맞습니다
사진 아래공종 · 위치 · 내용 세 줄
인쇄 설정A4 세로 · 여백 조정 · 한 쪽에 맞춤 미리 지정됨

인쇄 설정을 미리 잡아두었기 때문에, 사진만 넣고 바로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하시면 됩니다. 페이지가 잘리거나 두 장으로 나뉘지 않습니다.

엑셀에 사진 넣는 순서

  1. 받은 파일을 엽니다 (엑셀·한셀·구글 스프레드시트 모두 열립니다)
  2. 사진을 넣을 칸을 한 번 누릅니다
  3. 메뉴에서 삽입 → 그림 → 이 디바이스 를 고르고 사진을 선택합니다
  4. 사진 모서리를 끌어 칸에 맞춥니다. Alt 키를 누른 채 끌면 칸 선에 딱 붙습니다
  5. 사진 아래 공종·위치·내용을 채웁니다
  6. 파일 → 다른 이름으로 저장 → PDF 로 제출용 파일을 만듭니다
💡 사진을 넣었는데 칸을 넘어가면, 사진을 누르고 [그림 서식] → 크기에서 높이를 칸 높이에 맞추세요. 가로세로 비율이 잠겨 있으면 한쪽만 줄여도 같이 줄어듭니다.

발주처 요구에 맞게 고치는 법

받은 양식을 그대로 쓰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공종 대신 공정으로 써라", "촬영일 칸을 넣어라", "회사 로고를 넣어라" 같은 요구가 흔합니다. 엑셀 양식이라 다음처럼 고치시면 됩니다.

이런 요구를 받으면이렇게 고칩니다
항목 이름을 바꿔라왼쪽 회색 칸(공종·위치·내용)을 눌러 글자만 바꾸면 됩니다
항목을 하나 더 넣어라내용 줄에서 마우스 오른쪽 → 삽입 → 아래에 행 추가. 서식이 그대로 복사됩니다
사진을 더 크게사진 칸 행 번호를 끌어 높이를 늘립니다. 늘린 만큼 한 쪽에 들어가는 장수는 줄어듭니다
로고·회사명을 넣어라맨 위 제목 줄 왼쪽 칸에 그림을 삽입하거나, 행을 하나 추가해 넣습니다
쪽 번호를 넣어라페이지 레이아웃 → 인쇄 제목 → 머리글/바닥글에서 지정합니다

항목 이름을 정할 때는 보드판에 적어야 할 항목 총정리를 참고하시면 빠짐없이 챙기실 수 있습니다.

인쇄가 어긋날 때

양식에 인쇄 설정을 미리 넣어두었지만, 사진을 넣거나 행을 추가하면 틀어질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 자주 겪는 경우만 정리합니다.

인쇄물에서 사진이 흐리게 나오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원인과 해결은 현장 사진 인쇄가 흐린 이유에 정리했습니다.

한글(HWP)로 내야 할 때

발주처가 한글 파일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엑셀에서 만든 사진대지를 한글로 옮기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1. PDF로 저장해서 제출 — 가장 안전합니다. 서식이 절대 깨지지 않습니다. "한글 파일"을 꼭 요구하는 게 아니라면 이 방법을 권합니다.
  2. 한셀에서 열어 저장 — 한글오피스가 있다면 한셀로 xlsx를 연 뒤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표 서식은 대체로 유지되지만, 사진 위치가 조금씩 밀릴 수 있으니 저장 전에 확인하세요.
⚠️ 엑셀 파일을 한글(.hwp)로 직접 변환하면 표가 깨지는 일이 잦습니다. 굳이 hwp가 필요하다면, 한글에서 표를 새로 만들고 사진만 옮겨 붙이는 편이 결과가 낫습니다.

사진대지가 반려되는 흔한 이유

양식을 잘 채워도 반려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 다음 중 하나입니다.

반려 사유미리 막는 법
어느 위치인지 알 수 없음"3층"이 아니라 "101동 3층 복도 동측"까지. 다시 찾아갈 수 있는 수준으로
촬영일이 공정표와 안 맞음사진 파일의 실제 촬영일을 쓰세요. 손으로 옮겨 적다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덮이기 전 사진이 없음되메우기·타설 전처럼 다시 못 찍는 시점은 촬영 계획에 미리 넣어두세요
사진이 흐려 확인 불가줄자 눈금이나 규격 표기가 읽히는지 현장에서 확대해 확인하고 오세요
같은 사진이 여러 번파일명을 정리해두면 중복이 눈에 띕니다

촬영 단계에서 챙길 것은 현장사진 촬영 요령 10가지에, 기성 청구에 낼 때의 기준은 기성 청구용 사진 준비하기에 있습니다.

양식을 쓰기 전에 사진부터 정리하세요

양식이 있어도 사진에 공사명·위치·일자가 없으면 나중에 어느 사진인지 알 수 없습니다. 캡션에 적어도 되지만, 사진 자체에 정보가 박혀 있으면 파일만 봐도 구분됩니다.

사진 수십 장에 그 정보를 한꺼번에 넣는 일은 현장보드판 도구로 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이고 설치도 필요 없습니다. 사진을 끌어다 놓고 공사명·위치·일자를 한 번만 입력하면 전체에 적용됩니다.

그리고 이 도구에는 사진대지 PDF를 바로 만드는 기능도 있습니다. 엑셀 양식을 쓰지 않고 곧장 A4 문서를 뽑고 싶다면 그쪽이 빠릅니다. 가로·세로 칸 수를 직접 정할 수 있어 위 양식과 같은 배치를 그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어떤 방법을 고를까

엑셀 양식현장보드판 도구
사진 넣기한 장씩 직접여러 장 한꺼번에
내용 수정자유롭게 (칸 추가·삭제 가능)정해진 항목 안에서
발주처 양식에 맞추기쉬움 — 직접 고치면 됨배치만 조절 가능
사진이 많을 때오래 걸림빠름
사진에 정보 넣기안 됨

정리하면 — 사진이 적고 양식을 자유롭게 고쳐야 하면 엑셀, 사진이 많고 반복 작업이면 도구가 맞습니다. 둘을 섞어 쓰셔도 됩니다. 도구로 사진에 보드판을 넣어 저장한 뒤, 그 사진을 엑셀 양식에 넣는 방식이 실제로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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